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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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8회 작성일 26-01-12 09:37본문
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 현안 논의
울산 지역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과제들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시의회 김동칠 의원은 최근 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주관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과 관련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아, 장애인 편의 증진과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공유됐다.
아울러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과 관심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점이 지적되었으며, 공공과 민간 차원의 구매 참여 확대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김 의원은 장애인보호작업장의 공간 부족 문제가 장애인의 안전과 일상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임을 강조하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고 밝혔다. 또한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언론사의 보도 기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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