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장애인 참여형 주차구역 도색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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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6-01-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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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장애인 참여형 주차구역 도색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 남구는 장애인이 직접 참여하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도색 지원단을 올해부터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환경 개선을 함께 추진하는 형태의 일자리 사업으로, 기존 단속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예방 중심의 주차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지원단은 장애인 복지 일자리 참여자 18명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는 사전 교육을 통해 주차구역 도색에 필요한 기본 기술을 익힌 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픽토그램 도색 작업에 투입된다.


도색 관련 상담과 신청 접수, 일정 조정은 남구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 간의 운영 협약을 통해 진행된다. 신청 후 현장 확인부터 실제 도색 작업까지 한 번에 연계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운영된다.


남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올바른 주차 인식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언론사의 보도 기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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