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장애인 인권 보장과 자립 지원 위한 2026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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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1-28 15:47본문
울산 북구, 장애인 인권 보장과 자립 지원 위한 2026년 시행계획 수립
울산광역시 북구는 2026년을 목표로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평등한 권리 보장을 위한 장애인 복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북구는 최근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해당 계획은 장애인의 인권 보호와 자립 기반 강화를 중심으로 한 종합적인 정책 방향을 담고 있다.
시행계획은 ▲장애인 차별 해소와 인권 보장 ▲자립생활을 위한 기반 조성 ▲보편적 권리 증진 등 세 가지 정책 영역으로 구성되며, 총 8개의 핵심 과제와 22개의 세부 과제가 포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인 관련 단체와 장애인인권센터 운영 지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및 자립생활센터 운영, 발달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 장애인 거주시설 운영 지원 등이 추진 과제로 제시됐다.
북구는 이번 계획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복지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언론사의 보도 기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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