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 소상공인에 최대 700만원 지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회 작성일 26-03-11 09:17

본문

정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 소상공인에 최대 700만원 지원


정부가 장애인과 고령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매장 운영 효율화를 위해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 보급 사업’**을 시행하고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대면 소비 환경 확산에 대응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서빙로봇, 디지털 사이니지(전자 안내판) 등 스마트 기술 도입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기술 도입 비용의 최대 7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방식은 구입형, 렌탈형, 소프트웨어형으로 나뉜다.

구입형의 경우 일반 스마트 기술은 최대 500만원, 배리어프리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등)는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된다. 렌탈형은 연 350만원(최대 2년), 소프트웨어형은 연 30만원(최대 2년)까지 지원된다.


또한 장애인 사업주, 간이과세자, 1인 자영업자는 우대 대상에 포함돼 국비 지원 비율이 최대 80%까지 확대 적용된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점포다.


신청은 3월 13일 오전 10시부터 4월 1일 오후 5시까지 스마트상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언론사의 보도 기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