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최대 6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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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6-04-27 09:28본문
취약계층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최대 60만원 지원
고유가로 인한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이 4월 27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우선 진행됩니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원이며, 비수도권 거주자 또는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는 1인당 5만원이 추가되어 최대 6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되며, 일부 날짜에는 신청 대상이 확대 적용됩니다.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는 2차 신청 기간에 접수가 가능합니다.
2차 지급은 전체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세부 기준은 별도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사용 지역은 주소지 기준으로 제한되며, 사용처는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으로 한정됩니다.
온라인 쇼핑몰, 배달앱,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지급 결과나 금액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관련 기관을 통해 이의신청이 가능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언론사의 보도 기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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